가온누리홈 우실하 소개 전통찻집 가온누리 일죽화랑 가온누리 사랑방 일반자료실, 사진과 각종 자료 저서안내 논문안내 우실하의 시사문화펀치 고대사 사진자료 삼태극 사진자료 태양조 사진자료

우실하의 시사문화펀치


    Total : 190, 2 / 10 pages login join  

날 짜    2013-07-15 20:54:21  (조회수: 3369)
이 름    우실하
Homepage    http://www.gaonnuri.co.kr
다운로드 #1    jejusori_net_20130715_202630.jpg (71.5 KB), Download : 17
제 목    <제주의소리> 제주시 한짓골에 부는, 심상치않은 '인문학' 바람 ( 2013.07.15 )



http://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131871

제주시 한짓골에 부는, 심상치않은 '인문학' 바람  
   <제주의소리>  2013.07.15  18:25:51 김태연 기자 | imty@jejusori.net    

제주시 한짓골 골목에 인문학 향기가 고소하다. 지난해 삼도2동 동사무소 인근으로 문을 연 각 북카페가 올 하반기 ‘인문과 예술 프로그램’으로 분주해진다.

각 북카페는 박경훈 제주민예총 이사장이 소장과 대표를 맡고 있는 제주전통문화연구소와 도서출판 각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곳으로 원도심 문화 활성화를 위한 작은 공연과 세미나 및 학술활동을 진행하고자 마련한 공간이다.

여태 일회성 행사만 치러오다 장기 문화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피아니스트 우상임, 해양인문학자 주강현 제주대 석좌교수, 우실하 항공대 교수, 역사학자 박찬식 박사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팔을 걷어붙이면서 진행하게 됐다.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한 달에 한 번 공연이나 강의를 진행한다.

매달 첫째 주 토요일 ‘우상임과 자작나무숲의 책 읽어주는 음악회-음악과 와인이 있는 밤’으로 달마다 책을 고르고 그에 걸맞은 음악으로 공연을 꾸린다. 음악회를 마치고 이어지는 와인파티는 덤이다.

둘째 주 화요일은 주강현 제주대 석좌교수가 맡았다. ‘섬과 바다와 해양세계’를 주제로 제주와 떼려야 뗄 수 없는 바다 이야기를 풀어놓을 참이다.

셋째 주 금요일 국내 상고문화사 권위자로 꼽히는 우실하 항공대 교수가 ‘한국 역사, 문화, 사상의 기원과 요하문명’를 진행한다.

넷째 주 목요일은 박찬식 박사의 ‘제주민란 다시 읽기-탐라 복원 의식과 관련하여’로 민란으로 뜯어 살핀 제주의 근현대사를 강의로 접한다.

공연은 매회 1만원, 강연은 2만원(학생 1만원)이다. 통째로 끊어 들을 수도, 입맛에 맞는 프로그램만 골라 들을 수도 있다.

문의=064-725-4410.<제주의소리>
---------------------------------------------


http://www.sisajeju.com/news/articleView.html?idxno=189391

각 북카페, 6개월간의 대장정 '북카페 인문예술프로그램' 시작
<시사제주> 2013.07.15  18:08:44  고영태 기자 | sisajeju@sisajeju.com    


각 북카페에서는 그동안 미뤄왔던 <북카페 인문예술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피아니스트 우상임, 해양인문학자 주강현 제주대석좌교수, 항공대 우실하 교수, 역사학자 박찬식 박사 등의 재능기부로 이뤄진다.

각 북카페는 ‘제주전통문화연구소’와 ‘도서출판 각’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북카페로 원도심 문화활성화를 위한 작은 공연과 세미나 학술활동을 위해 마련한 공간이다.

그간 일회성 문화행사는 자주 가졌지만, 이번처럼 6개월간 진행되는 장기적인문화프로젝트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프로그램이다.

북 카페 관계자는 “이번 강좌들은 6회 연속 강연으로 이뤄지지만, 각각의 강의마다 따로 떼어서 들어도 좋다”며 “그러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수강인원은 40명으로 제한한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부터 12월까지 매월 4회 열리며 강좌 수강비 각 강좌당 1회 20,000원(학생 10,000원)이다.

자세한 행사 문의는  064-725-4410 (도서출판 각)이나  064-755-7372 (제주전통문화연구소)로 하면된다.
---------------------

http://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13705

구도심에 부는 문화바람  
     삼도2동 '각 북카페'
     음악회·인문학 강좌
    문화프로그램 꾸려

  <제민일보> 2013년 07월 16일 (화) / 고혜아 기자  kha49@jemin.com  


제주시 구도심 내 문화바람이 분다. 그동안 자리잡은 문화공간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꾸리며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삼도2동 옛 '한짓골'에 둥지를 튼 각 북카페가 6개월간 문화프로젝트에 나서기로 했다.

우상임 피아니스트와 해양인문학자 주강현 제주대교수, 우실하 한국항공대교수, 박찬식 역사학자 등 각 분야 전문성을 인정받는 이들은 '구도심 활성화' 취지에 의기투합하며 한짓골에서 강좌를 펼칠 예정이다.

우상임 피아니스트가 이끄는 '자작나무숲'은 매달 첫째 주 토요일 오후 7시, 책 읽어주는 음악회 '음악과 와인이 있는 밤'을 진행한다.

책 읽어주는 음악회는 매달 다른 책 한권씩을 선정하고 어울리는 음악을 함께 배치,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이끌 예정이다. 공연장이 아닌 원도심의 문화공간을 '무대'로 선택했다는 점도 색다른데다 공연이 끝나면 연주자들과 와인을 마시며 대화도 나눌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매달 둘째 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는 주강현 박사가 '섬과 바다와 해양세계'를 주제로 강좌를 연다.

주 박사는 세계사를 읽는 또 하나의 독해법으로 '해양사적 접근'을 들며 해양인문학자로서 진행해 온 오랜 연구의 결실을 육성을 들려줄 예정이다.

한국상고문화사의 권위자로 손꼽히는 우실하 박사는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오후 7시를 책임지게 된다. '한국·역사·문화·사상의 기원과 요하문명'을 주제로 요하문명의 새로운 발견과, 주요 신석기 문화, 홍산 문화, 모태문화 등을 얘기하게 된다.

박찬식 박사는 제주민란사의 겉과 속을 들여다 볼 예정이다. 매월 넷째 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제주 민란 다시 읽기-탐라 복원 의식과 관련하여'를 통해 양수란·문행노란, 문충기란, 방성칠란, 이재수란 등 역사를 알기 쉽게 풀어내게 된다. 자작나무숲 공연은 매회 1만원이며 강좌 수강료는 1회당 2만원(학생 1만원)이다. 문의=725-4410. 고혜아 기자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목록보기 답변달기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copyright © 1989-2006 가온누리. All rights are reserved.
admin 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