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누리홈 우실하 소개 전통찻집 가온누리 일죽화랑 가온누리 사랑방 일반자료실, 사진과 각종 자료 저서안내 논문안내 우실하의 시사문화펀치 고대사 사진자료 삼태극 사진자료 태양조 사진자료

우실하의 시사문화펀치


    Total : 180, 1 / 9 pages login join  

날 짜    2013-07-26 15:27:53  (조회수: 2441)
이 름    우실하
Homepage    http://www.gaonnuri.co.kr
제 목    [enews24],[매일경제 스타투데이]'대학토론배틀' 심사 '대학생들 진땀 뻘뻘…' (2013.7.26)


http://enews24.interest.me/news/article.asp?nsID=210192

'대학토론배틀' 강용석, 일침 심사 '대학생들 진땀 뻘뻘…'

[enews24] 이진호 기자|입력. 2013-07-26 13:58|최종수정. 2013-07-26 14:02
  
케이블채널 tvN '대학토론배틀' 심사위원 강용석이 불같은 일침으로 참가 대학생들의 진땀을 빼게 만들었다.강용석은 오는 28일 오후 5시 첫 방송되는 '대학토론배틀'에서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가해 열띤 심사를 선보였다.

지난해에도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대학생들의 각종 ‘디스’에 시달렸던 강용석 변호사는 “올해는 내가 출연자들을 좀 고생을 시켜야 할 것 같다”라고 다부진 각오를 다졌다. 그는 이어 “3.8선의 정확한 표현이 뭐냐? 정확히 하고 싶은 얘기가 뭐냐?”는 등 참가자들의 허점을 예리하게 짚어내 진땀을 빼게 만들었다.

'대학토론배틀'은 서바이벌 토론 대결을 통해 최고의 대학생 토론팀을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2010년 첫 방송을 시작해 네 번째 시즌을 맞은 올해는 120여 개 학교 600여 명의 대학생이 참가해 총 상금 2000만 원을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인다.

28일 방송되는 시즌4 1화에서는 본선 24강 진출자를 가려내는 예심 장면들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난(難), ‘공(功), ‘불(不), ‘락(落)’ 4개의 방에 배정된 참가자들이 5분 동안 제시된 논제를 가지고 심사위원을 설득해야 하는 1라운드와 ‘캠퍼스 내 애정행각 개인의 자유인가 vs 규제해야 하나’ 등 주어진 주제에 맞춰 1:1 토론 맞대결을 펼쳐야 하는 2라운드의 다양한 모습들이 공개된다.

특히 올해는 첫 방송부터 논리, 지식, 상상력, 입담까지 모두 갖춘 최강의 심사위원 군단이 포진해 흥미를 더한다.

토론계의 저격수’ 강용석 변호사를 비롯해 ‘크리에이티브 토론 강자’ 남궁연, ‘논리와 이성으로 무장한 토론 여신’ 임윤선 변호사, ‘은유에 담긴 직설화법’의 우실하 항공대학교 교양학부 교수가 그 주인공. 진지한 경청 속에서 허를 찌르는 질문과 날카로운 판단력을 보여준 네 명의 심사위원들은 ‘난공불락(難攻不落)’ 이름에 걸맞은 심사로 프로그램에 퀄리티를 높일 전망이다.

이진호 기자 zhenhao@enews24.net
---------------------
http://star.mk.co.kr/new/view.php?mc=ST&no=636390&year=2013

강용석 `대학 토론배틀` 심사위원 참여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2013.07.26 14:28:39  

강용석이 tvN `대학 토론배틀` 시즌4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28일 첫 방송되는 `대학 토론배틀`에서 본선 24강 진출자를 가려내는 예심 장면들. ‘난(難), ‘공(功), ‘불(不), ‘락(落)’ 4개의 방에 배정된 참가자들이 5분 동안 제시된 논제를 가지고 심사위원을 설득해야 하는 1라운드와 ‘캠퍼스 내 애정행각 개인의 자유인가 vs 규제해야 하나’ 등 주어진 주제에 맞춰 1:1 토론 맞대결을 펼쳐야 하는 2라운드의 다양한 모습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강용석 변호사는 “올해는 내가 출연자들을 좀 고생을 시켜야 할 것 같다”고 말하며, “3.8선의 정확한 표현이 뭐냐? 정확히 하고 싶은 얘기가 뭐냐?”는 등 참가자들의 허점을 예리하게 짚어내 진땀을 빼게 만들었다.

또 “또라이 같은 친구를 찾고 있다”고 말한 크리에이터 남궁연은 자신이 원한 ‘또라이’같은 주장을 펼치는 참가자를 보자마자 1분도 안 돼 “합격!”를 외치는 등 프로그램의 생동감을 더했다.

여기에 연예인 뺨치는 미모를 자랑하는 임윤선 변호사가 거침없는 독설로 참가자들의 혼을 빼는 장면은 역사학자인 우실하 교수의 차분한 심사평과 대비되어 극적인 재미를 더했다.

한편, 28일 tvN `대학토론배틀` 시즌4 1화에서는 지난 시즌들을 능가하는 화제의 출연자들도 대거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슈퍼맨 코스프레를 하고 나타나 유쾌한 입담을 보여준 전북과학대 ‘만학만담’ 팀의 박현구 씨를 비롯해 인도의 민족 지도자 ‘간디’와 싱크로율 99%의 모습으로 나타나 용기 있게 자신을 드러내는 모습으로 감동을 준 인하대학교 김세호 씨 등이 출연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목록보기 답변달기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copyright © 1989-2006 가온누리. All rights are reserved.
admin 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