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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2018-09-28 20:41:04  (조회수: 149)
이 름    우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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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우실하, [고조선문명의 기원과 요하문명] (서울: 지식산업사, 2018).



우실하, [고조선문명의 기원과 요하문명] (서울: 지식산업사, 2018).  
   * 2018.9.28일 초판 1쇄 (칼라 인쇄 총 707쪽, 38000원)

< 여는 글 >

   필자가 요하문명에 대해서 관심을 두고 연구한 것은 요녕성 심양시에 있는 요녕대학(遼寧大學) 한국학과 교수(2000.2-2002.8) 시기에 시작되었다. 연구를 지속하다가 최근 홍산문화 연구의 중심지인 내몽고 적봉시 적봉학원(赤峰學院: 우리의 대학, 영문으로는 Chifeng Univ. 뒤에서는 적봉대학으로 통일함-필자) 홍산문화연구원(紅山文化硏究院) 방문교수(2014.9-1015.8)를 거치며 올해로 18년이 되어간다. 그 사이에 요하문명을 소개하는 단행본을 두 책을 출간했지만, 아직도 국내 고고-역사학계에서는 본격적인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이 책은 1980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발굴되기 시작한 요하문명의 주요 신석기-청동기시대 유적과 유물에 대해서 필자의 각종 답사 자료 등을 통해서 체계적으로 살펴보고, 요하문명 지역의 유적-유물과 한반도와의 연관성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요하문명을 소개하는 입문서라고 할 이 책을 계기로 한국학계의 다양한 분야에서 본격적인 연구가 진행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필자는 동양사회사상, 고대 사상사-문화사, 한국문화론, 문화이론 등을 연구하는 사회학자다. 학문을 시작하면서 지금까지도 ‘한국 문화와 사상의 원류’를 찾는 것이 필자의 학문적 목적이다. 이런 까닭에 박사학위 논문의 제목이 〈한국 전통문화의 구성원리에 대한 연구〉였고 외부 부심 두 분은 (1) 신학을 전공하시면서 한국의 샤머니즘의 구조와 특성을 연구하신 유동식 교수님, (2) 우리나라 구석기 시대를 여신 (고)손보기 교수님이셨다. 1997년 박사학위를 마치고 요녕대학교 한국학과 교수를 지내면서, 우리 문화의 원류와 연결되는 만주 일대를 본격적으로 답사하는 과정에서 새롭게 발견된 요하문명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새롭게 발견된 요하문명의 각 유적과 발굴 유물들은, 필자가 눈으로 보면서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한 규모와 발달된 단계를 보이는 것이었다. 글자 그대로 새로운 고대문명이 이 지역에 있었다는 것을 확인시키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특히나 ‘요하문명의 꽃’으로 불리는 홍산문화의 유적과 유물들은 필자에게는 놀라움 그 자체였다. 당시에는 한국학계의 관련 연구는 거의 전무한 상태였다. 예를 들면, 2000년 당시에 ‘요하문명’이나 ‘홍산문화’를 키워드로 검색되는 국내의 논문이 단 한 편도 없었고, 2017년 현재에도 몇몇 연구자의 논문만이 검색된다. 한국학계가 그동안 요하문명이나 홍산문화에 대해서 얼마나 무관심했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중국학계에서는 수천 년 동안 아무도 알 수 없었던 이 새로운 고대문명이 요서 지역을 중심으로 새롭게 발견되면서, 1995년에 곽대순(郭大順)에 의해 ‘요하문명’으로 명명된다. 1996년부터는 국가 차원에서 요하문명을 중국 상고사와 연결시키기 위해서 5년 단위의 다양한 역사관련 프로젝트[工程]을 이어가고 있다. 일반인들은 동북공정만 기억할지 모르지만, 이 밖에도 많은 역사 관련 공정들이 진행되었다. 이런 국가 차원의 역사 관련 공정들을 통해서 중국학계는 (1) 요하문명의 주도세력이 한족의 조상이라는 전설적인 황제족(黃帝族)이고, (2) 따라서 만주 일대에서 발원하는 후대의 모든 소수민족은 황제족의 후예이며, (3) 이 황제족 후예들이 이룩한 역사는 모두 중국사의 일부라는 논리를 만들어가고 있다. 중국학계는 요하문명의 발견 이후 1996년부터 이어지는 각종 역사 관련 공정들을 통해서 그들의 상고사를 완전히 재편하고 있는 것이다.
  중국학자들이 새롭게 발견된 요하문명과 그들의 상고사와의 연결 가능성을 연구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다. 문제는 만주 일대의 요하문명을 주도한 세력을 한족의 조상이라는 황제족으로 끌고가려는 일방적인 시각이다. 이런 중국학계의 시각에 대해서 한국학계가 적절히 대응하지 않는다면, (1) 예맥, 부여, 발해, 고조선 등과 연결되는 한민족의 조상들은 모두 황제족의 후예가 되는 것이고, (2) 이들이 이룩한 역사는 모두 중국사의 일부가 된다는 것을 분명하게 기억해야 한다. 현재도 중국의 역사교과서에서 부여, 발해, 고구려를 중국사로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한국인들이 많다.    
  현재까지 요하문명의 각종 신석기-청동기시대 유적들은 요서 지역을 중심으로 발견되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 중-고등학교 역사교과서에는 비파형동검 등이 분포하는 요서 지역을 포함한 만주 지역도 ‘고조선 영역’, ‘고조선의 문화권’, ‘고조선의 세력 범위’ 등으로 보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역사교과서에서 청동기시대를 기원전 2000-1500년 사이에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고, 고조선의 건국을 기원전 2333년이라고 기술하고 있다. 특히 ‘고조선 문화권’ 또는 ‘고조선 세력 범위’ 관련 지도에는 요하문명의 중심지인 요서 지역이 분명하게 포함되어 있다. 요서 지역을 고조선의 문화권/지역/영역/세력 범위 등으로 인정하면서, 이 지역에서 새롭게 발견된 요하문명이 우리와 상관없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요하문명이 한국 상고사와 무관하다며 연구하지 않는 한국 역사-고고학계의 현실을 필자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요하문명 지역은 우리의 상고사와 떼어 놓을 수 없는 곳이다. 고조선, 예맥, 부여, 고구려  등은 바로 이 지역과 직・간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늦었지만 이제라도 요하문명에 대해 체계적으로 연구해야 한다. 요하문명에 대한 연구는 (1) 식민사학을 둘러싼 사학계의 갈등이나, (2) 이른바 재야사학과 강단사학 사이의 갈등, (3) 민족주의사학이나 실증주의사학 등의 문제와도 전혀 상관없는 것이다. 만주 일대에서 수천 년 동안 묻혀 있다가 새롭게 드러난 요하문명이 우리의 상고사-고대사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연구하는 것은 학자로서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다. 중국학계는 이를 본격적으로 연구하여 그들의 상고사를 완전히 재편하고 있는데, 이 지역이 고조선의 강역/영향권/문화권이라고 인정하면서도 강 건너 불구경하듯이 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2002년 말에 한국에 돌아온 이후, 새롭게 발견된 요하문명에 대해서 국내 학계에 알려야 한다는 생각에 두 권의 책과 요하문명 지도를 출간했다. 우실하, 『동북공정의 선행 작업과 중국의 국가 전략』(서울: 울력, 2004).
   우실하, 『동북공정 너머 요하문명론』 (서울: 소나무, 2007).
   우실하, 『고조선의 강역과 요하문명』 (동아지도, 2007).
필자의 기대와는 달리 국내 고고-역사학계는 아직도 요하문명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연구하고 있지 않다.
  이 책은 3부 1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체적으로, (1) 제1부 ‘요하문명의 발견과 자연-지리-기후적 조건(제1-4장)’, (2) 제2부 ‘요하문명의 주요 고고학문화와 한반도(제5-11장)’, (3) 제3부 ‘최근 중국 고고-역사학계의 동향과 고조선(제12-14장)’이다.
  이 책에는 지난 17년 동안 필자가 답사한 사진 자료들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일반인들도 요하문명의 전모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다. 세세한 부분을 깊이 연구하는 역사-고고학자에 견주어서, 사회학적 훈련이 된 필자는 전체적인 판도를 읽어내는 구조적 시각에 익숙해져 있다. 요하문명을 개괄적으로 소개하고 중국학계의 동향 등을 소개하는 것이라서 다루는 범위가 넓을 수밖에 없고, 세부적인 부분에서 문제점도 많을 것이다.
  그럼에도 요하문명의 전반적인 양상을 소개하고, 각 분야에서 요하문명을 연구할 수 있는 기초적인 입문서로서는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책 곳곳에서 앞으로 어떤 분야의 연구 가능성이 열려있는가에 대해서도 많이 언급해 두었다. 이 책의 한계점에도 불구하고 각 분야에서 요하문명과 한반도의 연관성을 연구하기 위한 길잡이로 이 책이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  
  필자는 요하문명이 ‘동북아 공통의 시원문명’이라고 본다. 이런 인식을 바탕으로 한, 중, 일, 몽골이 함께 공동연구를 진행할 때, (1) 요하문명이 한, 중, 일, 몽골의 공통의 문명적 기반이라는 인식을 확산시킬 수 있고, (2) 미래에 벌어질 각 국가 사이의 많은 역사 갈등을 해결하고 동북아문화공동체를 앞당길 수 있는 초석이 될 수 있다고 보며, (3) 이를 바탕으로 동북아시아가 세계의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로 거듭나는 ‘21세기 동방 르네상스’가 시작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2018. 1. 20.
                                          一竹  우실하


< 목 차 >

제1부 요하문명의 발견과 자연-지리-기후적 조건
제1장 서론-----------------------------------------------------17
  1. ‘○○유지(=유적)’, ‘○○문화’, ‘○○문명’ 개념에 대하여
  2. 요하문명과 고조선문명의 관계 설정 문제
  3. 요하문명의 주도세력에 대한 한, 중, 몽골의 문제점
  4. 요하문명 관련 국내에 잘못 알려진 것
  5. 요하문명 지역의 각종 고고학문화의 연대 측정에 대한 의구심에 대하여
제2장 요하문명에 대한 개괄적 소개-------------------------------47
  1. 요하문명의 발견과 중국학계의 충격
  2. 주요 신석기-청동기시대 고고학문화의 편년과 분포 범위
  3. 요하문명과 홍산문화의 기본적인 성격
    1) 요하문명의 기본적 성격
    2) 홍산문화의 기본적 성격
  4. 요하문명 지역의 신석기-청동기시대 유적 분포
    1) 요하문명 지역 신석기시대 유적 분포
    2) 요하문명 지역 청동기시대 유적 분포
제3장 ‘요하문명’의 발견과 중국학계의 발 빠른 대응------------------63
  1. 우하량유지의 발견
  2. 중원과는 독자적인 ‘원시문명’ 혹은 ‘요서 지역 고문명’
  3. 곽대순에 의해 ‘요하문명’으로 명명되다
  4. 중국학계의 발 빠른 대응 1: 요하문명의 주도세력을 황제족(黃帝族)으로
    1) ‘동이족의 문명’으로 보는 시각
    2) ‘황제족의 문명’으로 보는 시각의 등장과 확산
  5. 중국학계의 발 빠른 대응 2 : 국가주도의 각종 역사관련 공정(=프로젝트)
    1) 하상주단대공정(夏商周斷代工程: 1996~2000)
    2) 동북공정(東北工程: 2002-2007)
    3) 중화문명탐원공정(中華文明探源工程: 2004-2015)
    4) 국사수정공정(國史修訂工程: 2010-2013)
    5) 중화문명전파(선전)공정(中華文明傳播(宣傳)工程: ? )
       (1) 2015년 3월에 왕외(王巍)가 제안한 중화문명선전공정
       (2) 2016년 3월에 왕외(王巍)가 제안한 중화문명전파공정
제4장 요하문명 지역의 자연-지리-기후적 조건-----------------------97
  1. 요하문명 지역 지형
  2. 요하문명 지역의 수계와 유적 분포
    1) 요하문명 지역의 수계
    2) 요하의 발원지 2곳과 요하의 수계
    3) 요하 수계와 요하문명의 신석기-청동기시대 유적 분포의 특징
  3. 요하문명 지역의 사막
  4. 요하문명 지역의 과거 1만년 동안 기후 조건의 변화
    1) 과거 1만년 동안 ‘동아시아계절풍’의 북방한계선 변화
    2) 과거 1만년 동안의 전 세계 연평균기온 변화
    3) 현재 남한과 요하문명 지역의 연평균기온 비교
    4) 과거 1만년 동안 요녕성 남부 지역의 연평균기온과 습도의 변화
    5) 과거 1만년 동안의 요녕성 남부 지역의 해수면 변화
    6) 과거 1만년 동안의 요녕성 남부 지역의 기후 조건의 변화 종합
  5. 요하문명 지역의 화산
    1) 요하문명 지역의 화산 분포
    2) 백두산 화산 폭발의 영향권
    3) 요하문명이 꽃피던 시기 백두산 화산의 폭발과 단층 작용
      (1) 홍산문화 후기 만주 지역의 단층 작용
      (2) 백두산의 화산 폭발 시기와 그 영향

제2부 요하문명의 주요 고고학문화와 한반도
제5장 소하서문화(小河西文化: BC 7000–6500)와 한반도 -------------171
  1. 소하서문화에 대한 개략적 소개
  2. 소하서문화의 발견과 명명 및 같은 유형의 유적지 발견
  3. 소하서문화의 특징
  4. 소하서문화와 흥륭와문화의 계승관계에 대하여
  5. 소하서문하 소하서유지-유수산유지-서량유지 답사 자료
  6. 적봉대학 발물관 소장 소하서 토기 자료 소개
     1) 적봉대학 박물관 소장 소하서문화토기 자료
     2) 소하서문화에서 보이는 최초의 빗살무늬토기
  7. 한반도 빗살무늬 토기와의 비교
제6장 흥륭와문화(興隆洼文化: BC 6200-5200)와 한반도--------------221
  1. 흥륭와문화 소개
  2. 세계 최초의 옥 귀걸이 옥결(玉玦)
  3. 세계 최초의 재배종 기장[黍]과 조[粟]
  4. 세계 최초의 치아 수술 흔적
  5. 동북아시아 최초의 환호취락(環濠聚落)
  6. 동북아시아 최초의 적석묘과 한반도
  7. 동북아시아 최초의 석인상(石人像)
    1) 석인상의 기원에 대한 기존의 견해
    2) 흥륭와문화 출토 석인상
      (1) 흥륭와문화 석인상-1
      (2) 흥륭와문화 석인상-2
      (3) 흥륭와문화 석인상-3
      (4) 흥륭와문화 석인상-4
      (5) 흥륭와문화 석인상-5
제7장 부하문화(富河文化: BC 5200-5000)와 한반도-----------------303
  1. 부하문화 소개
  2. 최초의 복골(卜骨) 발견
  3. 골복문화(骨卜文化)와 한반도
제8장 조보구문화(趙寶溝文化: BC 5000-4400)와 한반도--------------331
  1. 조보구문화 소개
  2. 조보구문화 존형기(尊型器)의 놀라운 제작 기법
  3. 존형기(尊型器)의 제작 기법을 이은 최초의 번개무늬토기
  4. 조보구문화 토기와 한반도, 연해주 지역 토기 비교
제9장 홍산문화(紅山文化: BC 4500-3000)와 한반도------------------359
  1. 홍산문화의 발견과 명명 과정
    1) 일본학자 도리이 류조(鳥居龍藏: 1870-1953)
    2) 스웨덴의 지질학자 안데르손(Johan Gunnar Andersson: 1874-1960)
    3) 프랑스 신부 리쌍(Emile Licent)과 샤르댕(Pierre Teilhard de Chardin)
    4) 양계초(梁啓超: 1873-1929)의 차남 양사영(梁思永: 1904-1954)
    5) 일본주적봉영사관(日本駐赤峰領事館) 대리영사 무타 데쓰지(牟田哲二)
    6) 홍산후(紅山後)유지을 발굴한 하마다 고사쿠(濱田耕作: 1881∼1938)
    7) 우하량유지을 최초로 발견한 동주신(佟柱臣: 1920-2011)
    8) ‘홍산문화’의 명명자 윤달(尹達: 1905-1983)
  2. 홍산문화의 꽃 우하량유지의 발견과 발굴 과정
  3. 홍산문화 개괄
  4. 홍산문화의 분포 범위에 대한 재검토
    1) 현재 중국학계에서 보는 홍산문화 분포와 그 범위
    2) 홍산문화 분포 범위에 대한 재검토
  5. 적봉시 홍산과 홍산유지군(紅山遺址群)
    1) 적봉시 홍산(紅山)
    2) 홍산 내부 홍산유지군(紅山遺址群)의 분포
    3) 홍산 입구 홍산선민촌(紅山先民村)
    4) 홍산 뒤쪽 홍산문화 명명지(命名地)
  6. ‘홍산문화의 꽃’ 우하량유지
    1) 우하량유지 개관
    2) 우하량유지 제1지점의 신전 건물들
      (1) 우하량유지 제1지점 소개
      (2) 우하량유지 여신묘(女神廟)의 여신들
      (3) 홍산여신의 사자(使者) 곰[熊]과 매[鷹]
      (4) 동북아시아 최초의 벽화로 장식된 여신묘
    3) 우하량유지 제2지점 계단식 적석총과 천단(天壇)
      (1) 우하량유지 제2지점 소개
      (2) 동북아시아 최초의 계단식 적석총과 한반도
      (3) 동북아시아 최초의 ‘3층 계단식 원형 천단(天壇)’
    4) 우하량유지 제13지점 거대 원형 적석건축물
    5) ‘동(銅) 귀고리’의 발견
  7. 2012년 발견된 홍산문화 도소남신상(陶塑男神像)
  8. 홍산인의 편두(偏頭) 관습
  9. 일부일처제(一夫一妻制)의 확립 가능성
  10. 홍산문화의 소멸 원인에 대하여
제10장 홍산문화 옥기의 상징성과 홍산인의 사유체계----------------515
  1. 홍산문화 각종 옥벽(玉璧)의 상징적 의미와 샤먼의 위계
    1) 천지인(天地人), 원방각(圓方角) 관념과 홍산문화
    2) 북방 샤머니즘과 샤먼의 위계
    3) 홍산문화 옥벽의 상징적 의미와 샤먼의 위계
      (1) 원형옥벽(圆形玉璧)의 상징적 의미
      (2) 방형옥벽(方形玉璧)/방원형옥벽/월형옥벽의 상징적 의미
      (3) 각형옥벽(角型玉璧)의 상징적 의미
      (4) 쌍련옥벽(雙連玉璧)의 상징적 의미
      (5) 삼련옥벽(三連玉璧)의 상징적 의미
      (6) 각종 옥벽과 사면의 위계
  2. 홍산문화 쌍수수황형기(雙獸首璜形器), 옥저룡(玉猪龍)과 무지개
    1) 동북아시아에서 무지개에 대한 인식
      (1) 갑골문에 보이는 ‘무지개 홍(虹)’ 자의 형상과 무지개에 대한 고대의 기록
      (2) 인간세계와 하늘세계를 연결하는 ‘무지개다리’  
    2) 홍산문화 쌍수수황형기(雙獸首璜形器)와 무지개    
    3) 홍산문화 옥저룡(玉猪龍)과 무지개
  3. 홍산문화 각종 삼공기(三孔器)와 3개의 태양이 뜨는 ‘환일(幻日) 현상’
    1) ‘환일(幻日: Sundog, Mock sun, Parhelion)’ 현상과 3개의 태양
    2) 홍산문화의 각종 삼공기(三孔器)와 3개의 태양
  4. 홍산문화와 ‘3수 분화의 세계관(1-3-9-81)’
    1) 동북아시아 모태문화와 ‘3수 분화의 세계관(1-3-9-81)’
    2) 홍산문화의 ‘3수 분화의 세계관’
제11장 청동기시대 하가점하층문화, 하가점상층문화 -----------------565
  1. 하가점하층문화와 ‘치(雉)를 갖춘 석성’
    1) 하가점하층문화 분포 범위
    2) 하가점하층문화와 ‘치(雉)를 갖춘 석성’
  2. 하가점상층문화의 비파형동검

제3부 최근 중국 고고-역사학계의 동향과 고조선
제12장 최근 중국 고고-역사학계의 동향---------------------------587
  1. 문명단계, 국가단계 진입 시기에 대한 중국학계의 논의
    1) 문명단계, 국가단계의 진입 시기에 대한 3가지 견해
    2) 국가 발전단계별 명칭
  2. ‘최초의 중국(中國)’ 논쟁
  3. 석묘(石峁)유지의 발견과 황제족의 활동영역 논쟁
  4. 능가탄(凌家灘)유지의 발견과 홍산문화
  5. 홍산문화의 주도권을 둘러싼 내몽고 적봉시와 요녕성 조양시의 경쟁

제13장 요임금의 도성 평양(平陽)과 단군고조선----------------------613
  1. 중화문명탐원공정과 도사(陶寺)유지
  2. 산서성 임분시와 요도(堯都) 평양(平陽)
    1) 임분시에 대한 개괄적 소개
    2) 옛날부터 임분시는 요임금의 도성 ‘평양’이었다
    3) 임분시 요도구(堯都區)에 남겨진 요임금 관련 유적
  3. 도사유지의 발견과 요순시대(堯舜時代)
    1) 중화문명탐원공정의 결과와 도사유지
    2) 도사유지 소개
    3) 도사유지와 홍산문화-하가점하층문화의 관계
  4. 도사유지, 요임금, 단군조선 그리고 요하문명
    1) 요임금의 즉위와 단군조선의 건국
    2) 도사유지의 발굴과 황제족 그리고 요하문명
    3) 하가점하층문화 시기 ‘방국(方國) 단계의 대국(大國)’과 단군조선
제14장 한국학계의 과제와 동방 르네상스 --------------------------675
  1. 요하문명과 한반도
  2. 한국학계의 과제
  3. 동방 르네상스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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